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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2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 모집

동대문포스트 dongdaemunpost 2022. 3. 8. 13:40

서울시, 2022‘내친구서울어린이기자 모집

초등학교 3~6학년, 38~22일까지 내친구서울 홈페이지에서 지원

서울시는 시에서 발간하는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발간에 참여할 2022년 어린이기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으로, 모집 기간은 38일부터 322일까지다. 내친구서울 기자로 활동하고 싶은 어린이는 내친구서울 홈페이지(kids.seoul.go.kr)에서 지원하면 된다.

 

온라인 접수 시, 지원서와 함께 지정주제 기사 1편을 작성해야 하며, 기사 주제는 우리 학교 특종을 잡아라! 나만 알고 있는 서울의 보물 중 1개를 선택하면 된다.

 

내친구서울어린이기자가 되면 기자증과 기자수첩을 받고, 내친구서울 홈페이지(kids.seoul.go.kr)에서 기사쓰기 활동을 할 수 있다.

 

내친구서울어린이기자는 서울시를 대표하는 어린이 기자단으로, 서울시의 주요 정책·시설·행사·생활정보·학교 소식 등을 주제로 어린이가 직접 취재한 체험형 서울 뉴스를 전하고 있다.

 

 

어린이기자로 선정되면 기자증과 기자수첩을 받으며, 내친구서울 홈페이지에 작성한 기사 중 우수 기사는 홈페이지 메인 및 내친구서울 어린이신문에 게재된다.

 

위촉식, 탐방취재, 인터뷰, 서울시 주관 행사 등에 참여할 수 있고, 열심히 활동한 어린이기자는 서울시장 표창을 받을 수 있다.

 

 

2021 “내친구서울어린이기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서울시 최초로 어린이 온라인 화상 위촉식에 참여했다. DDP ‘서울-스튜디오에서 어린이 500 명을 화상 연결해 온라인 퀴즈, 서울2행시, 서울시장 인터뷰, 페트병 분리수거 캠페인 등을 함께 했다.

 

 

최원석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서울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로 활동하면 글쓰기와 문해력을 기를 수 있고 다른 학교 친구들과도 교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내가 사는 곳인 서울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갖는 좋은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