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소방서, 장안동 건물에 고드름 제거 현장 출동

동대문소방서(서장 오정일)는 최근 장안동 소재 건물에서 낙하 위험이 있는 고드름 제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동한 소방서는 고드름 제거기로 건물 5층과 6층에 있는 우수관 고드름을 제거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한파가 지속되면서 고드름 제거 신고가 급증하고 있다. 겨울철 고드름은 한파로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 건물 수도관 또는 배관이 얼어 누수되면서 베란다 또는 외벽에 생성된다. 이 고드름이 낙하할 경우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높은 곳에 있는 고드름이 떨어져 사람이 맞으면 크게 다칠 수 있다”며 “제거가 어려운 상황이면 119에 신고해달라”고 말했다.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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