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건축자재연합회, 취약계층 위해 ‘사랑의 쌀’ 기탁

동대문건축자재연합회(회장 홍태철)는 7월 28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쌀 300kg(환가액 111만원)을 답십리1동주민센터(동장 김민호)에 기탁했다.
동대문건축자재연합회는 2020년 따뜻한겨울나기 사업 때도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상인들의 뜻을 모아 성금 2백35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김민호 답십리1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힘든 상황임에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을 기탁하여 주셔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여름철 무더위로 힘들어하는 관내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경훈 기자>
'동대문 포스트 > 종이신문 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용신동 새마을부녀회, 저소득층 어르신 ‘삼계탕 나눔’ 행사 (0) | 2020.08.24 |
|---|---|
| 서울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취약계층 대상 무료 심리상담 지원 (0) | 2020.08.24 |
| 동대문구공공급식센터, 어린이집 120개소 영유아 4600명 참가 비대면 교육 (0) | 2020.08.24 |
| MG배봉새마을금고, 저소득층에 마스크 3,000매 지원 (0) | 2020.08.24 |
| ㈜대경화학, 동대문구에 사랑의 마스크 1,200매 기탁 (0) | 2020.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