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용범 총선 출마 기자회견
“한국정치와 동대문의 절실한 변화 반드시 이뤄 내겠습니다“
허용범 위원장(자유한국당 동대문갑)이 지난 12월 17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서울 동대문갑구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출마기자회견을 가졌다.
허용범 예비후보는 “지금 대한민국은 큰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정치, 경제, 외교, 안보, 국민통합, 대북관계, 그 모든 국정의 주요분야에서 근본이 흔들리고 있다. 사람의 삶과 관련된 가장 기본적 문제인 경제분야는 침체를 넘어 폭망과 파탄수준에 이르러, IMF사태 때보다 더 한 지경이라고 한탄 한다. 나라를 책임진 정부와 집권당은 이러한 민생의 고통은 외면한 채 권력유지를 위한 온갖 공작과 포퓰리즘적 선동에 몰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나라걱정을 합니다. 정말 이대로 가도 되는 것인지, 이것이 제대로된 나라인지, 정파를 가리지 않고 걱정하고 불안해하는 것은 같다.
이런 것을 바로 잡고 올바른 미래를 설계해 나가는 것이 정치의 영역입니다만, 지금 우리 한국정치는 역대 최악의 패거리 정치로 전락해 국민의 지탄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며 “일은 제대로 하지 않은 채 막말과 싸움질로 날을 새고 위선적 권위의식에 사로잡혀 있다. 국민의 지탄을 받고 나라발전을 오히려 가로막는 한국정치의 절실한 변화, 이것이 제가 국회의원에 출마하려는 이유이다.”고 밝혔다.
또 “세상에 그 누구도 진리와 정의를 독점하지 못합니다. 견제와 균형이 생명인 자유민주주의는 완벽하지는 않더라도 인류가 발명한 최고의 정치체제이다. 대한민국 70여년 발전의 기틀이 되어왔고, 우리가 피와 땀과 눈물로 지켜온 그 가치, 그 말만 들어도 가슴이 뛰는 자유와 민주주의의를 지키기 위해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에 반드시 견제와 균형이 필요하다. 자유대한민국이 일당독재적 권력에 무너지지 않도록, 입법부인 국회마저 정권권력에 장악되어 견제와 균형이 사라진 좌파독점의 나라가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고 역설했다.
끝으로 “저는 나라와 지역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하겠다는 일념, 깨끗하고 반듯하며 유능한 정치를 하겠다는 신념 하나로 버텨왔다. 저는 그것으로부터 제 삶의 보람을 찾고, 저와 제 가족이 살아가는 세상에 보답하고자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전용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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