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석교회와 용신동희망복지위원회가 함께하는
7월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용신동(동장 이형관)에서는 광석교회와 용신동희망복지위원회가 함께하는 2018년 7월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7월 13일 12시 광석교회 5층 식당에서 개최했다.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는 희망복지위원회와 광석교회가 함께 매월 저소득층 어르신 16분을 초청하여 광석교회에서는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희망복지위원회에서는 케익과 선물을 전달하는 특화사업이다.
본 사업은 2016년 1월부터 2018년 7월까지 2년 7개월간 진행되어 왔다. 현재까지 희망복지위원회에서는 408명에게 케익과 선물을 지원했다.
광석교회 김동찬 담임목사는 “지역사회 일원인 교회가, 저소득어르신들에게 태어나신 것을 함께 축하드리는 행사를 통해, 복지공동체 실현을 위한 작은 도움을 드리는 것 같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신옥생 희망복지위원회 위원장을 대신하여 참석한 김윤길 부위원장은 “희망복지위원회 위원 모두는 자녀된 마음으로 매월 어르신들에게 정성이 담긴 선물을 지원하고 있으며, 생신잔치를 통해 매월 지역사회가 행복해지는 것 같아서 좋다.”고 밝혔다. <전용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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