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우 동대문구정신건강보건복지센터장
‘2018년도 보건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동대문구정신건강복지센터 백종우센터장(경희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은 4월 6일 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46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백종우 교수는 지역정신건강 발전과 한국의 높은 자살률을 낮추고자 다양한 대내외 활발한 활동을 펼쳐 국민보건향상을 통한 국가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백종우 교수는 “한국의 자살률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1위 수준으로 정부 주도의 정책적 지원과 함께 모든 이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끊임없는 학술연구는 물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살 예방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종우 교수는 동대문구정신건강복지센터 센터장과 한국자살예방협회 사무총장, 한국트라우마 스트레스학회 총무위원장, 국립트라우마센터 자문위원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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