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신동 김정희 희망복지위원
환갑 행사대신, 백미 20포 어려운 이웃에 전달
용신동 희망복지위원회 김정희 위원은 3월 환갑을 맞이하여 행사를 하는 대신 그 비용으로, 백미20kg 20포(400kg)를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전달해달라면서 용신동에 기탁했다.
김정희 위원은 평소에도 용신동희망복지위원회에 후원금을 기탁하고 있는 나눔천사중 한명이다.
김정희 위원은 “환갑을 맞이하여 늘 환갑 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 깊은 일을 해보고자 생각하다가, 최근에 쌀로 나눔을 나누는 뉴스를 접하면서 실천했다.”고 말했다.
이형관 용신동장은 “지난 연말에도 어려운 이웃에게 백미를 후원해주시고, 당신이 축하 받아야할 날에도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나눔천사이다.”며 “어려운 어르신들과 지역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전용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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