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 신협, 봄을 향한 풍요로운 출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 쌀(10kg) 70포 지원
경칩이 지나자 청량리동에도 봄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청량리 신협은 3월 9일 청량리동 주민센터(동장 유종렬)에 사랑의 쌀(10kg) 70포를 기탁했다.
그간 청량리동의 좋은 이웃으로 사회공헌에 동참해왔던 청량리 신협(이사장 정애란)에서 어려운 이웃들이 활기찬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쌀을 전달해 준 것이다. 청량리신협은 쌀 전달과 더불어 관내 경로당과 결연을 맺어 지역복지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약속도 했다.
유종렬 청량리동장은 “소외된 이웃과 관내 어르신들에게는 작은 관심과 후원이 큰 희망과 기쁨이다. 오늘 큰 희망을 전달해 준 것이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정애란 이사장은 청량리동 현황을 듣고,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약속하며 나눔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전용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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