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십리1동 경신교회
관내 저소득주민 70가구에 사랑의 겨울내복 전달
답십리1동(동장 유승근) 소재 경신교회(최원근 담임목사)는 12월 26일 주민센터에서 관내 저소득 주민 70가구(남자 30가구, 여자 40가구)에 사랑의 겨울내복 70벌 전달식을 가졌다.
경신교회는 평소 목회 활동을 행하면서 관내 저소득주민들의 생활상에 관심을 갖고 교회위주의 지원활동을 하였으나, 작년 1월 사랑의 쌀 60포 기탁, 작년 6월에는 한부모가족 2가구에 장학금 백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연말에는 사랑의 겨울내복 나눔행사를 펼쳤다.
경신교회 최원근 담임목사는 “지역주민들을 사랑하고 돌보는 일이 교회의 역할이라고 생각하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내 저소득층을 보듬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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