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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대한민국 주산왕·암산왕 선발대회 겸 방과후 올림피아드

동대문포스트 dongdaemunpost 2017. 12. 11. 15:01


1회 대한민국 주산왕·암산왕 선발대회 겸 방과후 올림피아드

            주산왕, 천안 소망초등학교 5학년 김민재

            암산왕, 여수 여문초등학교 4학년 이승희

   

2017년 제1회 대한민국 주산왕·암산왕 선발대회 겸 방과후 올림피아드가

 129일 전라남도 여수시 엑스포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선수 140여명과 학부모, 인솔교사를 포함 약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열렸다.

  대회장인 주승용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주산암산 교육보급을 통해 유아와 어린이 두뇌발달 촉진부터 노인 치매예방까지 다양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주산왕은 천안 소망초등학교 5학년 김민재 학생이 차지했고, 암산왕은 여수 여문초등학교 4학년 이승희 학생이 차지했다.

한편 방과후 대상은 여수 양지초등학교 5학년 박지빈 학생이 받았다.

 유치부에서 개인종합 1위를 한 오다임 어린이(여수으뜸학원)는 플래시암산과 호산암산 부문에서도 각각  1위를 하여 유일하게 3관왕을 차지했다.

 대회를 주최한 한국으뜸주산영재교육회 손상구 이사장은 수학의 기본학문은 주산식 암산이 최고라며 내년 2회 대회는 대전광역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상배 기자>

       국제교육문화신문(www.kjedu4422.com) 탑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