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지역 민병두 국회의원 스케일이 다른 광폭행보!
2017노벨평화상 수상단체, 평창평화올림픽 응원한다
노벨평화상 수상단체 초청 앞장, 국회를 세종시로 여의도를 창업중심 도시로
경제적 양극화와 안전사회세미나 개최, 소방관 책임면제 ‘민병두법’발의
민병두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을)이 광폭행보를 벌이고 있다.
노벨평화상 수상단체 초청에 앞장서고, 국회를 세종시로 보내고 여의도를 창업중심도시로 건설할 것, 경제적 양극화와 안전사회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소방관의 책임을 면제하는 이른바 ‘민병두법’을 발의해 통과시키고 반면 국회의원 세비 인상에는 반대했다.
민병두 의원은 문화일보 기자시절 정치부·과학부·국제부와 워싱턴 특파원을 지냈다. 민주당내에서 손꼽히는 전략가로 통한다.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 단체인 ‘핵무기폐기국제운동(ican)’을 대표하여 Tim Wright와 1985년 노벨평화상 수상 단체인 ‘핵전쟁방지국제의사회(IPPNW)’ 공동대표 Tilman Ruff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세계에 평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방한했다.
민병두 국회의원의 제안으로 시작된 한반도 평화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노벨평화상 수상자 초청, 평창평화선언식”은 12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서울과 평창, 고성 등지에서 진행했다.
ICAN(International Campaign to Abolish Nuclear Weapons, 핵무기폐기국제운동)은 지난 2007년 창설된 이후 현재 101개국 468개 국제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또한, ICAN은 핵무기 금지조약을 준수하고 핵무기 없는 세계를 위한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세계시민사회연맹이다. 본부는 스위스 제네바에 있으며 핵무기 없는 세계를 위한 노력에 새로운 방향성과 에너지를 불어넣은 공로로 2017년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ICAN을 대표하여 방한한 Tim Wright는 이번 방한을 통해 “요즘 한반도는 남북한 갈등 고조로 전 세계에 위험한 나라로 생각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방한으로 핵무기가 없는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며 평창동계올림픽에 남북한의 모든 선수, 그리고 전 세계의 모든 선수가 참여하는 평화의 제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985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단체 IPPNW(International Physicians for the Prevention of Nuclear War, 핵전쟁 방지를 위한 국제의사기구)의 공동대표 Tilman Ruff는 “핵전쟁은 한 나라뿐만 아니라 주변의 모든 나라를 멸망시킨다.”며 이번 방한으로 “한반도 내에서는 절대 핵전쟁이 일어나선 안 되며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은 한반도의 평화와 함께 전 세계의 평화를 잇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벨평화상 수상자들은 ‘한반도 평화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기원 선플달기’ 사이트 (peace.sunfull.org)에 작성한 평화의 메시지를 강원도(도지사 최문순)에 전달하고, 고성 비무장지대에서 ‘평화선언문’을 발표한 후, 충북 청주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에 참여했다.
그리고 이번 행사를 통해 노벨평화상 수상자들과 민병두 국회의원, 최문순 강원도지사, 선플재단 민병철 이사장은 ‘한반도 평화위원회’를 발족하여 지속적인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글로벌평화운동’을 전개했다. ‘한반도 평화위원회’는 앞으로 분단국가인 한반도 내의 남북 긴장 완화와 전쟁 방지를 위해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민병두 국회의원은 “노벨평화상 수상자와 함께 앞으로도 한반도 내의 긴장 완화와 평화를 위해 노력해나갈 것이며 평창동계올림픽은 전 세계인의 평화 축제인 만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고,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곳 중 하나인 비무장지대에서 노벨평화상 수상자와 함께하는 평창평화선언식과 한반도 평화위원회 발족은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둔 최고의 평화의 메시지“라고 밝혔다.
한편, 주관 단체인 선플재단 민병철 이사장은 “평창동계올림픽에 북한을 초대하는 우리의 목소리가 분단의 상징인 DMZ를 넘어 북한에, 그리고 전 세계에 울리길 바란다. 분명 노벨평화상 수상자와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의원회’의 이 울림은 한반도의 긴장완화와 세계평화를 위한 디딤돌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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