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나눔의사회, 행복나눔봉사단 활동으로 ‘가을나들이‘
자원활동 학생들이 함께 모여 연합하고 화합하는 기회 제공
사랑나눔의사회(회장 임태우)는 10월 14일 경기도 용인 한국민속촌에서 ‘가을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복나들이에는 행복나눔봉사단 활동을 하고 있는 학생 37명과 어르신 11명, 봉사자 12명 총 60명이 함께 했다. 매주 조별 활동으로 서로 만나지 못하던 학생들이 함께 모여서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야외에서 대상 어르신들과 가을을 만끽해서인지 참가자 모두 즐거운 모습이었다.
마상무예와 줄타기 공연을 함께 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고 옹기음각체험을 한 후 가을꽃과 함께 사진을 찍고 조별로 주어진 세대공감을 표현 하는 미션을 수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나들이에 참여한 청량중학교 김가연 학생은 “두 번째로 보는 공연이었지만 작년과 다른 어르신과 보게 되어 새로운 느낌이었고, 처음 해보는 옹기 음각 체험이 너무 재미있었다. 어르신과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더욱 좋았다.”고 했다.
나들이에 참여한 홍승순 어르신은 “매년 이렇게 나들이를 갈 수 있어서 기쁘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마다 옆에서 도와주는 모습이 너무 고마웠다.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같이 가고 싶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고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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