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동대문구지회 ‘다문화와 함께한 전통체험 나들이’
한국자유총연맹 동대문구지회(지회장 임원갑)는 7월 13일 경북궁에서 ‘다문화와 한국자유총연맹이 함께하는 전통체험 나들이’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다문화 가족들이 한복 입는법을 배워서 입고, 경북궁과 한옥마을을 거닐었다.
이어 국립박물관을 견학하여 한국인의 탄생에서 무덤에 이르기까지의 삶의 과정과 전통예절에 대해 설명을 듣고 익혔다.
또한 전쟁박물관을 방문하여 6.25의 참상과 한국이 비약적으로 발전해, 국제적으로 무시못할 강국으로 가는 역사를 한눈에 보고 들었다.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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