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매니페스토 공약실천 2년 연속 최우수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민선6기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SA등급
다사랑행복센터 건립, 안전 전담부서 신설, 6개 분야 73개 공약 이행 최선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동대문구가 공약실천 분야에서 2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동대문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17 전국 시군구청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SA 평가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민선6기 들어 지난해에 이어 올해 같은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가 된 것이다.
동대문구는 2015, 2016 전국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 2016, 2017년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평가에서도 2년 연속 최우수 등급(SA등급)을 받음으로써 공약사업이 충실히 이행되고 있음을 입증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지난 1월부터 160여일간 전국 226개 시․군․구청 홈페이지에 공개된 공약이행 자료를 대상으로 이번 평가를 추진했다.
▲공약이행 완료 분야 ▲2016년 목표달성 분야 ▲주민소통 분야 ▲웹소통 분야 ▲공약일치도 분야 등 5개 분야에 걸쳐 시군구청장의 총 14,127개의 공약이행 전수조사를 통해 엄정하면서도 객관적인 평가를 진행해 5단계(SA-A-B-C-D)로 등급을 매긴 것이다.
동대문구는 전반에 걸쳐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공약이행 완료 및 주민소통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동대문구 공약사업은 다사랑행복센터(장애인․다문화 종합복지관) 건립, 안전 전담부서 신설 등 6개 분야 73개 사업이다. 그동안 분기별 공약사항에 대한 점검 및 평가, 구 홈페이지를 통한 공개 등 공약 이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했다.
또한 서울한방진흥센터, 용두문화복지센터 건립을 비롯한 배봉산 해맞이공원 조성 등 주요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37만 동대문구민들의 협조와 이해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과 더욱 소통하면서 구민과의 약속인 공약사항 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용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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