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프로골퍼 유소연의 뒤를 잇는다!
동대문구의 자랑 서울삼육초 6학년 정영화
각종 골프대회 우승 휩쓸며..대한민국 골프계 미래의 희망으로 급부상!
▲제3회 플렉스파워배 KYGA 전국청소년 골프대회 여자초등부 우승
동대문구에 위치한 서울삼육초 6학년 정영화 골프선수가 각종 대회를 휩쓸고 있다.
올해 3월 제3회 플레스파워배 KYGA 전국청소년 골프대회에 나가서
여자초등부에서 우승을 하고, 유망 청소년으로 장학금까지 받았다.
플렉스파워 김동욱 총괄 본부장은 “청소년 골프 선수들에게 부상없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운동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다” 며 “앞으로도 유망선수 발굴 및 육성에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2017년도 서울특별시 골프협회 4개 대회에 참가하여 4승을 거두고
앞으로 마지막 대회 5승을 준비하고 있다.
정영화 선수는 서울삼육초등학교 1학년 여름방학 방과후 골프교실에서 골프채를 처음 잡고서 취미로 골프를 시작했다. 타고난 체력과 유연성, 과감한 승부욕으로 실력은 일취월장했다.
불과 몇년후 4학년때인 2015년 9월 23일 충남 태안 현대더링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헤리티지 주니어매치 2015'가 열렸다.
우리나라 초등학생 대회 최초로 열린 매치플레이 저학년부에서 정영화가 제1회 우승자가 된 것이다.
‘헤리티지 주니어매치 2015’는 국내 최초로 매치플레이 방식을 적용한 전국초등학교 골프대회로써 국내 골프유망주들의 실력 발휘의 기회를 확대하고 과감한 코스 공략을 통해 경기력 향상을 기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었다.
넵스의 정해상 대표는 "이번 헤리티지 주니어 2015 대회 개최를 통해 선진골프 환경의 도입 및 대한민국 골프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할 뿐만 아니라 골프 꿈나무 후원등 골프를 통한 사회적 책임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제46회 전국소년체전에 서울특별시 대표선수로 선발되어 5월 28일과 29일 충남태안 현대더링스CC에서 실시된 골프대회에서 여자초등부 개인 2위를 했다.
정영화 선수는 “올시즌 국가대표 주니어 상비군과 전국대회 2승이 목표다.”고 밝혔다.
한편 정영화 선수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 근무하는 부친과 국공립 우아세어린이집 원장인 모친사이에 2녀중 장녀다.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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