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소방서. 화재피해복구 재활지원단 운영
복구에 필요한 잔해물처리, 청소 등
동대문소방서(서장 이영우)는 4월30일 오후에 발생한 화재로 거주지를 잃고 실의에 빠진 시민의 보금자리를 복구하기 위해 화재피해복구 재활지원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현장대응단 직원 및 의용소방대원, 동대문 마사회 직원 등 32명으로 구성된 화재피해복구 재활지원단은 ▲시설물 복구에 필요한 잔해물 처리, ▲주택 내부 소실물 제거 및 벽체 그을림 등 청소, ▲ 도배 및 장판 제거 및 주변 청소 등을 실시했다.
화재피해복구 재활지원은 저소득 사회보호계층의 소방안전관리 강화방안의 일환으로 화재피해를 입고도 신체상, 재산상의 문제로 빨리 복구를 할 수 없는 세대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화재피해복구 재활지원 대상은 홀몸노인, 소년소녀가장, 국민기초생활수급대상자 최저생계비의 150%이하에 해당하는 화재피해 가정으로, 소방서장 추천으로 서울사회복지협의회에서 심의하여 선정한다.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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