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승무사업소 ‘이웃사랑회’
주거취약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성금 기탁
청량리동 주민센터(동장 유종렬)에서는 주거취약 가구에 대한 실태조사 실시로 위기가정을 발굴·지원하여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고독사와 자살문제를 예방하고자 ‘주거취약계층 위기가정 발굴 및 지원사업’을 2017년 3월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이 사업에 대한 소식을 전해들은 청량리승무사업소 이웃사랑회(회장 유권규)는 4월 13일 청량리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회원들이 모은 성금 110만원을 기탁했다.
청량리승무사업소 이웃사랑회 회장은 “가족과 회사를 위해 열심히 살아왔지만 사업에 실패하고, 가족에게 버림받고 갈 곳 없는 사람들이 주거취약지역 거주자인 것 같다.”며 “우리 지역사회 내에서라도 그분들을 보듬어 줄 수 있는 기회가 주워져 너무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전용국 기자>
'동대문 포스트 > 종이신문 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광석교회와 용신동희망복지위원회가 함께하는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0) | 2017.04.17 |
|---|---|
| 뺑소니‧무보험차 사고 피해도 보상 받으세요 (0) | 2017.04.17 |
|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2017년 2/4분기 진료위원회 개최 (0) | 2017.04.14 |
| ‘팔 이식’, 국가가 관리한다 (0) | 2017.04.13 |
| 장흥순 시의원, (사)영화보존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0) | 2017.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