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영리사단법인 키움과채움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 바자회 수익금 전액 전달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성복)은 1월 31일 2층 세미나실에서 ‘여성가족부 비영리사단법인 키움과채움’에서 후원하는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후원금은 (사)키움과채움에서 운영하는 기숙형 대안학교 ‘마음사랑학교(교장 우나영)’에 재학중인 학생들과 교사들이 참여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바자회에 참여한 38명의 학생과 교사들은 동대문구 내에 거주하는 저소득 아동 청소년들을 위해 23만 9천원의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
또한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과 (사)키움과채움은 앞으로도 정신건강과 청소년 복지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과 연계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사)키움과채움에서 운영하는 ‘마음사랑학교’는 청소년 전용 기숙(입원)시설로 우울증, 학교 및 가정폭력피해, 집단따돌림, 공황장애, 자살시도, ADHD, 불안 및 수면장애, 인터넷·게임중독 등으로 인해 심리·정서적인 어려움과 마음의 상처를 가지고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학력이 인정되는 서울시교육청 대안학교로 학업과 함께 다양한 정신의학적 치료 및 공동체교육이 함께 진행되고 있다.
<전용국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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