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동대문소방서, 의식없는 당뇨환자 신속한 구조
동대문소방서(서장 이영우)는 1월 14일 오후 7시에 청량리동 소재 일반주택에서 거주하는 70대 여성 당뇨환자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신고자의 전화를 받았다.
요구조자와 가장 가까운 청량리 119안전센터 생활구조대가 출동하여 잠긴문을 열고 집으로 들어가 보니 당뇨 합병증으로 인해 의식이 없는 할머니를 발견하여 응급처치 후 인근 병원으로 무사히 이송했다.
이번 출동은 신속한 출입문 개방과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고, 환자는 현재 건강을 찾아가고 있다.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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