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B 사회환원 프로젝트·행복캠페인 전개
디지털방송 시청 취약계층에 디지털TV 100여대 지원
지역 곳곳에서 시청자들과 희로애락을 함께 해온 CMB(부회장 이한담)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주민들에게 디지털TV 100여대를 선물했다.
CMB방송 권역의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보편적 디지털방송 시청권 보장을 위한 CMB의 사회환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디지털방송 시청 취약계층을 선별해 전달됐다.
CMB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경영 실천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이웃들과 따뜻한 손길을 나누게 됐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CMB는 디지털 방송 무료 업그레이드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바 있으며, 2016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평가에서 자체심의와 심의규정 등 방송심의 관련 평가와 편성규정 항목에서 만점을 받는 등 운영영역과 디지털 방송 전환, 가입률 등에서 고득점을 받아 케이블TV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더불어 CMB는 “이번 TV기탁과 별도로 임직원 자원봉사와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 밀착형 방송을 위한 시청자 참여 유도와 독거노인과 장애인, 다문화가정을 위한 소외계층 프로그램 제작 등 시청자들의 보편적 시청권 확보를 위해 더욱 노력해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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