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서울시-자치구 공동협력사업 평가결과 전체 1위
복지, 일자리 등 10개 전 분야 수상 시상금 4억 1천 7백 만원 획득
서울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찾아가는 복지 서울 ▲희망일자리 만들기 ▲자치구 공공자원 공유 활성화 ▲성 평등하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행복한 서울 만들기 등 총 10개 분야 성과를 토대로 25개 자치구를 평가했다.
평가 결과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서울시‧자치구 공동협력사업 평가에서 역대 최고 실적인 서울시 전체 1위를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동대문구는 찾아가는 복지 서울, 희망일자리 만들기 등 모든 사업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수상권에 진입했다. 그 결과 종합 평가 1등을 차지해 시상금 4억 1천 7백 만원을 획득했다.
구는 ‘찾아가는 복지 서울’ 사업에서 5년 연속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는 희망온돌사업, 경로당 개방 사업 등 주민 복지의 질을 높이기 위해 발로 뛴 결과로 풀이하고 있다.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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