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동대문구협의회, ‘4/4분기 정기회의 및 통일의견 수렴’
5차 북핵실험 이후 우리의 대북 정책 방향
민주평통 동대문구 협의회(회장 오광수)가 12월 1일 동대문구청 기획상황실에서 ‘4/4분기 정기회의 및 통일의견 수렴’을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북한의 5차 핵실험 이후 우리의 대북 정책 방향에 대해 토론을 펼쳤다.
이날 토론에서는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해 우리 정부는 강력한 제재를 통해 비핵화에 대한 북한의 진정성 있는 변화를 이끌어 낸다는 확고한 입장을 견지했다.
정부는 섣부른 대화 · 교류로 국제공조 및 제재동력을 약화시켜 북한의 비핵화와 변화를 이끌어 낼 절호의 기회를 놓쳐서는 안된다는 것이 정부의 입장이며 북한의 핵실험에 대응하여 안보리 차원의 강력한 새로운 결의채택을 포함해서 국제사회의 대북제재 결의안 주도 및 각 국의 독자적 대북제재를 유도하고 있는 중이다.
오광수 회장은 “정부에서도 탈북자를 전부 수용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거듭 밝힘으로써 북한내부의 동요를 가속화시켜 김정은 정권의 변화를 유도하는 정책을 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따라 “탈북자들이 우리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정착지원계획이 빈틈없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 민주평통 동대문구협의회가 오늘 정기회의를 통하여 뜻 깊은 통일의견 공유의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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