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십리 2동 김진수씨 지역어르신초청 경로잔치 열어
70여명 참석해, 대하튀김, 떡, 음료 등 다과 즐겨
오랜 공직생활을 하고 서기관으로 퇴직한 김진수씨가 9월 8일 오후 5시부터 경로당에서 본인이 살고 있는 지역인 답십리2동 어르신들을 모시고 대하튀김, 떡, 홍어무침, 음료 등을 대접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대문포스트 조영환 회장, 신복자 구의원, 이강희 동장 등 관내인사들이 참석해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건강하시라는 덕담을 건넸다.
긴진수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맛나게 드시고 계시는 모습을 보니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모실 기회를 자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로당 노인회장은 “성찬을 준비해준 김진수씨와 밤새워 음식을 준비한 부인께 감사드리고, 함께해준 내외빈들께 고맙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김진수씨는 공무원 퇴직후 동네 오르신들에게 가끔씩 소찬을 대접하고, 뒷산에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운동기구도 수시로 살피며 경로효친 사상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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