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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서경찰서,반사스티커 부착 및 야광조끼 착용식 개최

동대문포스트 dongdaemunpost 2016. 9. 23. 10:31


동대문서경찰서

운수·배달·폐지업체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반사스티커 부착 및 야광조끼 착용식 개최

 

서울동대문경찰서(서장 김진홍) 교통과에서는 922일 동대문구 장안동 소재 대덕운수 택시회사에서 운수배달폐지업체 대표, 운전자, 협력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반사스티커 부착 및 야광조끼착용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택시회사 등 운수업체, 택배·퀵서비스·배달음식점 등 배달업체, 민간 고물상 등 폐지업체, 모범운전자회·녹색어머니회 등 협력업체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하여 교통안전교육과 더불어 최근 동대문구에서 발생한 교통사망사고 발생 원인을 분석하고 사고예방을 위한 각 업체별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등 사고에 대한 경각심과 교통안전의식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석자들과 함께 택시배달업체 차량 1,200대 대상으로 교통안전 반사 스티커를 부착 및 전달하였으며 시인성이 떨어지는 새벽시간대에 주로 활동하는 폐지 수집원들에게 기능이 매우 우수한 야광조끼(50)와 보행자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 생명을 지키는 기한 광스티커)” 반사스티커(500, 250명분)를 배포하는 등 도로 위 운전자들이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연계 시행했다.

동대문경찰서장은 이번 행사가 야간시간에 도로를 이용하는 차량과 보행자 모두 환하게 밝혀 교통사고 예방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