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동대문구협의회
회기동 저소득 가구 방문해, 후원금 전달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동대문구 협의회(회장 오광수)에서는 5월 17일 회기동 저소득 주민 1가구를 직접 가정방문하여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고, 회비로 준비한 후원금 30만원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기동 저소득 주민은 4인가구로 남편이 4년전 뇌병변으로 쓰러져 병원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고 있으며, 일정한 직장이 없어 일용직등 아르바이트를 하며 아이 2명을 홀로 키워내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대상 가구이다.
현재 교육급여등의 지원은 받고 있으나, 생활이 어려워 항상 주변인들로부터 도움을 받고 있다며, 이번에도 이런 단체에서 관심을 가져줘서 감사하다는 마음을 표현하며 열심히 살아보겠다며 삶의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한편 오광수 협의회장은 “언제든지 힘이 들 때 도움이 되어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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