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갑) 새누리당 허용범 예비후보 ‘동대문 재도약을 위한 핵심 정책비전’ 발표
경동시장 중앙주차장 건립, 서울보호관찰소 이전, 이상화 빙상종합체육관 등 공약
새누리당 허용범 동대문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월 15일(월) 청량리동 미주상가 내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동대문 재도약을 위한 4대 분야 20개 1차 핵심 정책비전’을 발표했다.
허 후보가 제시한 정책비전은 크게 ▲교통 ▲상업 ▲교육 ▲문화복지 4개 분야로, ▲청량리역을 경춘선, 경원선, 중앙선, 분당선 및 미래의 GTX가 상호연결되고 교차하는 철도교통의 중심지로 다시 부활시키고 청량리 역세권 지역을 대대적으로 개발변화시키는 것과 ▲동대문 상업의 심장역할을 해 온 경동시장 일대의 최대 난제인 주차-통행 문제를 근원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대형 중앙주차장 건립 ▲아파트와 학교 밀집지역인 휘경동의 서울보호관찰소를 통합보호관찰청 신설 등의 방법을 통해 확실히 이전하고 이곳에 문화-도서관 복합시설을 건립하며 ▲동대문이 낳은 세계적 빙상스타 이상화의 업적을 기념하고 동대문의 부족한 체육문화시설을 유치하는 ‘이상화 올림픽제패 빙상종합체육관’ 건립 등을 주요 내용으로 포함하고 있다.
또한 ▲동북권 1등 면세점 유치 ▲노후 외대앞역, 신이문역 현대식 신개축 및 1층 출입구 확보 ▲주거 밀집지역 주민주차장, 소방도로 확보, 소규모 문화센터 설립으로 도시다운 생활문화 여건 보장 ▲중앙정부 차원의 서울약령시 지원 ▲홍릉 국가연구기관 이전 부지 통합개발 ▲공교육여건 현대식 개선, 특성화교육 등을 통한 초중고 학력수준 지속적 향상 ▲경희대-한국외대-서울시립대 연결 ‘동대문 대학문화 타운’ 조성 ▲용신동 시립동대문도서관 재건축 ▲대학생-초중고생 연결 ‘1:1 학습멘토링 공공서비스 제도’ 도입 ▲정부의 ‘홍릉 공연장’ 계획 ‘제2의 예술의 전당’ 수준 확대 ▲용신동 환경자원센터 악취문제 원천적 해결 ▲보훈단체 특별지원 및 어르신일자리 대폭 확충 등이 구체적 정책으로 제시됐다.
허 후보는 “앞으로도 동대문 재도약을 위한 지역별 정책공약을 계속 발표할 것”이라며 “이번 선거를 실현가능한 정책으로 경쟁하고 법을 준수하는 매니페스토 정책공명선거로 이끌기 위해 동대문구갑 지역내 예비후보 중 가장 먼저 1차 정책비전을 발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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