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포스트

고품격 지역신문 동대문포스트

동대문 포스트/종이신문 보기

신성약품 창립30주년 기념, 장안1동에‘사랑의 쌀’100포 기탁

동대문포스트 dongdaemunpost 2015. 9. 17. 11:10

 

신성약품 창립30주년 기념

 

장안1동에사랑의 쌀’100기탁

 

    

신성약품(대표이사 김진문)에서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910일 오후5시 김포 아라마리나컨벤션에서 기념 행사를 개최하고 동대문구 장안1동과 김포시 고촌읍에 각각 백미 2,000kg(20kg×100)을 기탁했다.

기탁받은 백미는 916일 동주민센터에서 인수 받아 관내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장안동에 본사가 있는 신성약품은 매출 3천억원대의 국내 상위유통업체로 2013년에는 김포에 대규모 물류센터를 구축하였고 이번 창립기념식은 물류센터가 있는 김포에서 개최하게 됐다.

김진문 회장은 창립초기부터 신뢰를 중시하는 “‘무신불립을 경영철학으로 삼아 업체를 이끌어 왔으며 다가올 30년은 ‘Let,s go Together!'라는 새로운 비젼을 통해 지속 성장 가능한 기업체로 일궈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창립 30주년 기념식에는 본사와 물류센터가 있는 지역의 저소득주민을 위해 화환 대신 쌀을 기부받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 각 지역에 백미를 지원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있다.

 

김진문 회장은 기업 이익의 사회환원 운동으로 다양한 사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다.

<김경훈 기자>